40. 밑줄 그은 '이 사건' 이후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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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조선 태형령이 시행되었다.
- ② 교육 입국 조서가 반포되었다.
- ③ 여권통문이 황성신문에 게재되었다.
- ④ 소학교라는 명칭이 국민학교로 변경되었다.
- ⑤ 근대극 형식을 도입한 토월회가 조직되었다.
일제 강점기 / 1936년 8월(베를린 올림픽 일장기 말소 사건)
💡 문제 해설
제시된 자료는 1936년 제11회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에서 우승한 손기정 선수의 시상식 사진이다. 동아일보 등이 가슴의 일장기를 지운 사진을 보도하여 조선 총독부로부터 탄압을 받은 '일장기 말소 사건(1936년 8월)'을 가리키며, 문제에서 요구하는 것은 이 사건 '이후'에 있었던 사실이다.
🔍 선택지 상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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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오답 - 조선 태형령은 1912년에 제정되어 시행되었으므로 일장기 말소 사건(1936년) 이전의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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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오답 - 교육 입국 조서는 갑오개혁 시기인 1895년 2월에 반포되었으므로 일장기 말소 사건 이전의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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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오답 - 여권통문은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인권 선언문으로 1898년 9월에 발표되었으며 황성신문에 게재된 것은 1898년 10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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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정답 - 소학교라는 명칭이 국민학교로 변경된 것은 일제가 황국신민화 정책을 추진하던 중인 1941년 3월(국민학교령 공포)이므로, 1936년 일장기 말소 사건 이후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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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오답 - 근대극 형식을 도입한 토월회는 1923년에 조직되었으므로 일장기 말소 사건 이전의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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