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밑줄 그은 '이 왕의 재위 기간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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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국왕의 친위 부대인 장용영이 설치되었다
- ② 자의 대비의 복상 문제로 예송이 일어났다.
- ③ 청과 국경올 정하는 백두산정계비가 건립되었다.
- ④ 이인좌를 중심으로 소론 세력 등이 난을 일으켰다.
- ⑤ 신류가 조총 부대를 이끌고 흑룡강 일대에서 전투틀 벌였다.
조선 후기 / 영조 재위 기간 (1724년 ~ 1776년)
💡 문제 해설
제시된 자료는 '영화당친림사선도'와 함께 청계천 준설 공사, 균역법 실시 등을 언급하고 있다. 이를 통해 홍수 예방을 위해 준천 사업을 시행하고 백성의 군역 부담을 줄여준 국왕은 조선 제21대 왕인 영조임을 알 수 있다.
🔍 선택지 상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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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오답 - 국왕의 친위 부대인 장용영은 정조 재위 기간인 1785년에 설치되었으므로 영조 때의 사실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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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오답 - 자의 대비의 복상 문제로 예송이 일어난 것은 현종 재위 기간인 1659년(기예송)과 1674년(갑인예송)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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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오답 - 청과 국경을 정하는 백두산정계비가 건립된 것은 숙종 재위 기간인 1712년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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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정답 - 이인좌를 중심으로 소론 세력 등이 난을 일으킨 것(이인좌의 난)은 영조 즉위 직후인 1728년(영조 4년)에 발생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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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오답 - 신류가 조총 부대를 이끌고 흑룡강 일대에서 전투를 벌인 것(나선정벌)은 효종 재위 기간인 1658년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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