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다음 대화가 이루어진 시기의 경제 상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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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활구라고 불리는 은병이 주조되없다.
- ② 관청에 물품올 조달하는 공인이 활동하엿다.
- ③ 송상, 만상이 대청 무역으로 부릎 축적하여다.
- ④ 보부상이 장시률 돌아다니며 상품올 판매하여다.
- ⑤ 설점수세제의 시행으로 민간의 광산 개발이 허용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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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 (숙종~정조 시기, 17~18세기)
💡 문제 해설
제시된 대화에서는 '전황(錢荒)'과 함께 '십전통보'를 만들어 '상평통보'와 함께 유통하자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이는 숙종 대인 1678년 상평통보가 전국적으로 법용 화폐로 채택된 이후 화폐 부족 현상(전황)이 발생했던 조선 후기의 경제 상황을 나타낸다. 따라서 이 시기의 경제 상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이며, 활구(은병)가 주조된 시기는 고려 시대이므로 정답은 1번이다.
🔍 선택지 상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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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정답 - 활구(은병)는 고려 시대(숙종 때)에 만들어진 화폐이므로, 조선 후기의 경제 상황으로 적절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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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오답 - 조선 후기 대동법의 실시로 관청에 물품을 조달하는 상인인 공인이 등장하여 활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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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오답 - 조선 후기 개성 송상, 의주 만상 등 사상(대동상인)들이 대청 무역 등을 통해 거부로 성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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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오답 - 조선 후기 장시의 발달과 함께 보부상들이 전국을 돌아다니며 상품을 유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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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오답 - 조선 후기 효종~숙종 대에 설점수세제가 시행되면서 민간의 광산 개발이 활발히 허용되었다.
📊 78회 시험 전체 합격률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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