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가), (나) 인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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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가) - 시무 28조틀 국왕에게 올료다.
- ② (가) - 화통도감의 설치률 건의하엿다.
- ③ (나) - 정변올 일으켜 목종올 폐위하엿다.
- ④ (나) - 청제 건원과 금국 정벌올 주장하엿다.
- ⑤ (가) (나) - 고정별감이 되어 국정올 장악하엿다.
고려 시대 (인종~예종 및 묘청의 난 시기)
💡 문제 해설
제시된 자료의 (가)는 인종의 장인이자 척준경과 결탁하여 이자겸의 난을 일으킨 '이자겸'이며, (나)는 풍수지리설을 내세워 서경 천도를 주장하고 대위국을 건국한 '묘청'이다. 이자겸은 1126년에 난을 일으켰고, 묘청은 1135년에 서경에서 반란을 일으켰으므로 두 인물에 대한 옳은 설명을 고르면 된다.
🔍 선택지 상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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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오답 - 시무 28조를 국왕(성종)에게 올린 인물은 982년의 최승로이다. (가) 이자겸과 무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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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오답 - 화통도감의 설치를 건의한 인물은 1374년의 진무이다. (가) 이자겸과 무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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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오답 - 정변을 일으켜 목종을 폐위시킨 인물은 1009년의 강조이다. (나) 묘청과 무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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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정답 - (나) 묘청은 서경 천도 운동 당시 칭제 건원(황제 호칭과 연호 사용)과 금국 정벌을 주장하였다. 따라서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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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오답 - 교정별감이 되어 국정을 장악한 최고 권력자는 무신정권기의 최충헌 등이다. (가), (나) 모두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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