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밑줄 그은 '임금의 재위 시기에 있,단 사실로 옳은 것은? [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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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배중손이 진도 용장성에서 항전하엿다.
- ② 최영이 홍산 전투에서 근 승리v 거두없다.
- ③ 유인우 이자춘 등이 쌍성총관부릎 수복하여다.
- ④ 김방경이 이끄는 군대가 일본 원정에 참여하없다.
- ⑤ 만적이 개경에서 노비틀 모아 반란올 모의하엿다.
고려 후기 / 공민왕 재위 시기 (1351년 ~ 1374년)
💡 문제 해설
제시된 사료는 '역적 기철이 노책·권겸과 함께 반역을 꾸며'라는 결정적인 힌트를 통해 공민왕 재위 시기(1356년 기철 등 친원세력 숙청 사건)를 가리키고 있다. 공민왕은 원나라의 간섭에서 벗어나기 위해 반원 자주 정책을 펼쳤으며, 황후의 인척인 기철 세력을 제거하고 친원 세력을 숙청하였다. 따라서 정답은 공민왕의 재위 시기에 있었던 사실을 고르는 것이다.
🔍 선택지 상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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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오답 - 배중손이 진도 용장성에서 항전한 것은 1271년 삼별초의 대몽 항전 시기로, 공민왕 재위 시기(14세기 중후반)보다 이전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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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오답 - 최영이 홍산 전투에서 왜구를 크게 무찌른 것은 1376년(우왕 2년)으로, 공민왕 사후 우왕 시기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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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정답 - 유인우, 이자춘 등이 쌍성총관부를 수복한 것은 1356년(공민왕 5년)으로, 공민왕의 대표적인 반원 자주 정책이자 기철 숙청과 같은 해에 일어난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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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오답 - 김방경이 이끄는 고려 군대가 여·원 연합군의 일원으로 일본 원정에 참여한 것은 1274년(원종 15년) 및 1281년(충렬왕 7년)으로, 공민왕 시기보다 훨씬 이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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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오답 - 만적이 개경에서 노비를 모아 신분 해방을 위한 반란을 모의한 것은 1298년(신종 원년) 최충헌 집권기로, 공민왕 시기보다 이전의 일이다.
📊 78회 시험 전체 합격률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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